감시제어모니터링

분전반 내부의 미세 누설전류 변동과 아크 발생 징후를 상시 연속 감시하여, 절연체 경년 열화와 전기화재를 사고 이전에 예측·진단하는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입니다.
기존 120° 광각 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단 세 개의 센서를 120°, 240° 회전 및 합성하는 독자적인 광각 확장 기술을 통해 분전반 내부의 dead space(사각지대)를 완전히 소멸시킨 360° 전방위 감시 아크센서입니다.
단일 지향성 센서와 달리 센서 설치 지점 기준 반경 내 모든 각도의 아크 발생 징후를 빈틈없이 포착
폐쇄 공간 내에서 태양광이나 일반 조명광과 간섭을 일으키지 않는 180~230nm 자외선 파장 대역만 선택적으로 감지하여 오동작을 원천 차단
계장제어장치 및 분전반 내부의 복잡한 전선 사이에서도 dead space 없이 고속 감지가 가능한 초소형 하우징과 석영 윈도우를 채택
백그라운드 방전 성분을 제외한 CPM(Count Per Minute) 감도 조정 Counter 회로를 통해 아크 플래쉬가 대형 화재로 확산되기 전 기계적으로 빠르게 판단
| 항목 | 사양 |
|---|---|
| 모델명 | EZ-OAD-1P |
| 감지 방식 | 광학적 자외선(UV) 감지 방식 (3개 UV 트론 통합형) |
| 감지 파장 | 180 ~ 230nm (태양광 간섭 없음) |
| 감지 각도 | 360° 전방위 (사각지대 없음) |
| 구동 전압(Uw) | Anode 양단 전위 350V 내외 안정화 회로 탑재 |
| 출력 방식 | 하드웨어 접점 신호(DI) 기반 2단계 출력 (주의, 경고) |
| 신호 전달 | 유무선 통신 일체형 구성을 통한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 연동 |
본 제품은 분전반 내 가동 중인 활선 상태에서 1mA 이하의 미세 누설전류 변동 추이를 상시 연속 계측하여
절연체 경년 열화를 사전에 예측 진단하는 고정밀 모니터링 장치입니다.
사이리스터 기반 AC 컨트롤러 파형, LED 전원의 스위칭 모드 파형(SMPS), 가우시안 잡음 등 복잡하고 왜곡된 다양한 교류 파형에서도 오차를 최소화하고 높은 정밀도와 응답성을 보장
ZCT 연결선에 쉴드선을 적용하고 동상모드 노이즈를 최소화하는 계측 증폭기(Instrumentation Amplifier) 기술과 최소 Leakage Bias 전류 회로를 적용하여 정밀도를 극대화
하나의 보드로 2회로(CH0, CH1)의 누설전류를 독립적으로 상시 계측 및 비교 분석
분전반 내부 조립과 확장성이 뛰어난 딘레일 브라켓 일체형 구조이며, 상위 스마트 I/O 및 PLC AD 입력단과 완벽히 호환되는 표준 4~20mA 전류 신호로 변환하여 출력
| 항목 | 사양 |
|---|---|
| 모델명 | EZ-LCM-C1 / EZ-LCM-C2 |
| 측정 방식 | 3상 부스바형 ZCT 연동형 Delta-Sigma True RMS 연산 방식 |
| 구조 및 장착 | 딘레일(DIN Rail) 브라켓 Type |
| 측정 채널 | 1회로 또는 2회로 독립 계측 |
| 측정 전압 / 전류 | 3상 4선식 300VAC / 부하전류 최대 30A |
| 입력 전원 | 24VDC |
| 측정 범위 / 최소 단위 | 0 ~ 50 mA / 분해능 1mA 이하(오차 ±2% 이내 목표) |
| 출력 사양 | 산업용 표준 4 ~ 20mA (0~5V, 0~10V 변경 가능 옵션) |